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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의 부흥과 방향에 대하여
작성자 이성호 전도사 등록일 2019-08-30 15:53:43 조회수 27

감리회의 부흥과 방향에 대하여

 

1995년에 시작한 한국 기독교의 침체기는 한국교회가 다시 복음의 본질과 교회의 사명을 깨닫게 하는 기간이 되었다. 어떤 이들은 감리회에 미래와 소망이 없다고도 말한다. 또한 침체기를 통과하면서 이제는 교회의 부흥을 주제로 하면 안 된다고도 말하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교회의 부흥과 성장방향에 대해서 소망을 가지고 목회를 하며 대안을 제시한다


첫째, 교회의 부흥과 성장방향은 성경적이며 복음적이다. 시대가 어렵고, 문명이 발달 되어서 기독교 외에 다른 대안이 있는 것이 아니다. 또 사회적 참여와 기독교의 다른 복음이 아니라 과거, 현재,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성경과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둘째, 교회의 부흥과 성장방향은 우상과 이단과의 투쟁 가운데서 바른 부흥이 있다. 사도행전의 교회부흥과 성장방향은 우상과 이단과의 투쟁 가운데 성장하고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였다. 기독교 안에서 모든 교단은 복음과 성경의 진리로 연대해야 한다. 그러나 다른 종교와 연합하는 것은 미련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이다. 우상이 무너지고 복음으로 개종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한국 기독교의 역사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우상이 무너지고 복음이 전파될 때에 부흥이 일어나는 것이다.


셋째, 복음운동은 반드시 지역전도과 세계선교운동이 함께 연결되어야 한다. 이스라엘 유대 땅에서 시작한 복음운동이 성령의 역사와 함께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게 된다. 전도와 선교는 복음운동의 방향과 연대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넷째, 감리회의 부흥과 성장의 방향성은 감리교본부와 연회본부 중심으로 맞춰지는 것이 아니라 지방회와 개체교회들의 부흥과 선교부흥에 맞춰야 한다. 한국감리회의 발전은 본부와 연회의 기구 강화가 아니라 지방회와 개체교회들의 전도와 선교 강화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므로 본부와 연회는 끊임 없이 지방회와 개체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지원하는 기구가 되어야 한다.


다섯째, 감리회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전략적 선교와 개체교회가 성장할 수 있는 방향성을 일관성 있게 제시하고 끌고 가야 한다.

 

땅끝선교사 김찬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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