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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실체와 대한민국 건국의 축복
작성자 이성호 전도사 등록일 2019-08-23 13:48:35 조회수 15

조선시대의 실체와 대한민국 건국의 축복

 

"조선은 85%가 문맹이다. 조선 사람들에게 집은 있으나가정은 없다. 조선여성의 현실은 사회적 멸시, 남존여비, 비애, 절망, 힘든 노동, , 은둔, 남자들의 방탕한 외도... 조선의 딸들은 아버지의 손에 처형되며 아내는 남편한테 살해당한다. 조선의 관직과 재판의 판결은 마치 상품처럼 사고 팔 수 있으므로 뇌물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다. 한양은 고체와 액체의 오물이 더럽혀진 불규칙한 개천이 있다. 한양의 허름한 뒷골목과 진흙 벽으로 된 오두막집, 불결하고 지렁이가 기어 다니며, 악취가 나는 도랑 등은 모든 조선의 마을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종교에 대한 무관심이 심하여 사원이 없는 반면에 미신이 판을 친다. 조선의 공무원들은 나라의 복지에 대해서는 전혀 무관심한 채 오직 자신의 재산을 모으는 데만 주력 했는데, 그들의 탐욕을 제어할 길이 없었다." (Isabella Bird Bishop)

"속 좁은 형식주의와 자애롭고 관대한 공공심이나 사회적 신뢰를 파괴하는 제멋대로의 개인주의와 악습에 예속한 행동이나 사고와 시야가 좁은 지성과 천박한 윤리관과 여성멸시 같은 것은 조선 교육제도의 산물이다. 조선인들은 초보적인 위생 상식도 없으니, 부잣집에 가도 상황은 다를 바 없다. 청소하는 것을 기다리는 것보다 똥을 피해 가는 것이 더 현명하다."(H.B. 헐버트)

"청소를 개들에게 맡겨놓은 상태다. 곳곳에 널린 대변을 개들이 먹어치우니 그 청결 여부는 개들의 식욕에 달려 있다"(분쉬)

"집집마다 버려진 똥오줌과 쓰고 버려진 하수 때문에 도랑에는 초록색 점액질의 걸쭉한 오물이 고여서, 지독한 냄새가 나는데, 그 더럽고 썩은 시궁창에 헐벗은 아이들이 놀고 있었고... 부녀자들은 야채를 씻어먹었다. 반쯤은 똥 더미인 마당에 있는 우물의 물을 태연하게 식수로 사용했다"(언더우드)

 

이런 조선 이후에 대한민국의 건국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축복이다. 대한민국을 기독교의 나라, 부국강병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 기독교인들은 생명을 다하여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5:1)

신앙으로 바로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아야 한다. 각각 기독교인의 사명을 감당하자!

 

땅끝선교사 김찬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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