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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이런 거짓말에 속지 말아야합니다
작성자 이성호 전도사 등록일 2019-05-31 19:19:50 조회수 25

한국교회는 이런 거짓말에 속지 말아야합니다

 

이 신문기사는 몇 일전 국민일보에 실린 것입니다.

북한에 가정교회 500여곳평양신학원서 교역자 배출북한교회 둘러 본 최재영 목사 강연에 북한의 가정교회 모습은 이렇습니다. 양복과 인민복, 한복을 차려입은 성도들은 아코디언 반주에 맞춰 찬송을 부르고 북측에서 자체 제작한 성경을 읽으며 예배를 합니다“. 최목사는 북녘 성도들은 민족정신과 자주정신의 바탕 위에 주체 문화가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정교회와 처소교회들을 유지하며 교회당을 건축하고 예배를 드려왔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김동우 기자-

 

이 기사내용은 거짓말입니다. 지난 4월 말 북한에서 보내 온 정보에 의하면 지금 북한 내부에서는 종교탄압이 더욱 심해졌고 평양신학원 졸업자들이 보위부로 배속되어 기독교인들을 색출하고 체포하는데 혈안이 되어 날뛰고 있다고 북한에 계시는 형제가 전해 왔습니다. 요즘 정치적으로 평화의 안정이 현 정부들어 안착되었다고 언론이 말하고 있지만 지금 한반도 국제정세는 엄청난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리고 있는 현실입니다. 요즘 들어, 북한 내부에 종교탄압이 그 어느 때보다 노골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북한 정부가 특별히 기독교를 두려워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북한보위부가 종교감시를 더욱 철저히 할 것을 지시하고 각 지역 보위부마다 평양신학원에서 마치 종교교육이 허용되는 것처럼 보여주기 위해 철저히 검증하고 승인 하에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들을 파견하여 북한내부에서 지금 날로 늘어나고 있는 지하교회와 교인들을 색출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고 내부 정보통이 전해 왔습니다. 북한보위부 방침은 북한에 지하교회가 비밀리에 세워지고 기독교 신앙을 접하고 지하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색출하기 위해서는 기독교 신앙교육을 받은 자들이 신앙의식 행위와 행동자들을 잡아낼 수 있다고 하여, 이들이 체포조로 나누어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수고와 희생도 없이 입으로 평화, 평화를 부르짖으며 소위 북한의 강도만난 자들의 이웃이 되자며 오히려 북한 강도의 이웃노릇을 하는 가룟 유다와 같은 자들이 복음통일의 길을 가로막고 있는 현실을 똑바로 인식해야 할 때입니다. -새터교회 강철호목사-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이사야 43:19)

 

땅끝선교사 김찬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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