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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작성자 이성호 전도사 등록일 2018-12-14 21:32:44 조회수 47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교회력 절기로 대림절기간입니다. 주님을 기다린다는 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오신 주님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주님은 2천 년 전에 이 땅에 이미 오셨습니다. 이 땅에 주님이 오심으로 인간은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기만 하면 죄와 사망으로부터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주님을 기다린다는 것은 두 번째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 땅에 첫 번째로 오셨던 주님은 승천하시면서 다시 오시겠다고 재림을 약속하셨습니다. 다시 오시는 재림의 주님은 첫 번째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오십니다. 첫 번째는 세상을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지만 두 번째는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해 오십니다. 이 재림의 주님을 어떻게 하면 잘 맞이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기다리는 절기가 대림절입니다. 그러니까 대림절은 오신 주님을 기다리는 것과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이중적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쁨과 감사와 감격 속에서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어떻게 잘 맞이할 수 있을까?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24:14)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24:37)

노아가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방주를 준비하는 삶으로 부름을 받게 됩니다. 120년 동안 방주를 짓는 과정 속에 얼마나 힘겨운 싸움을 하였습니까? 얼마나 많은 비난과 조롱이 있었겠습니까? 산에다 배를 짓는다고 얼마나 놀려댔겠습니까?

일년 이년도 아니고 120년 동안 방주를 짓는다는 것은 얼마나 힘겨운 싸움이었는지 모릅니다. 노아가 이런 모든 어려움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목표는 오직 하나 방주를 짓는 것이라는 확신과 믿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노아가 행복을 목표로 삼았다면 이런 힘겨운 방주를 짓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삶을 목표로 삼았다면 비난과 조롱과 비웃음을 받는 일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쉽고 편하게 인생을 사는 것이 목표였다면 그는 120년 동안이나 방주를 짓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는 오직 방주를 짓는 것을 목표로 삼았기에 이런 모든 역경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방주를 지었고 심판의 때에 구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삶의 목표는 주님의 재림을 잘 준비하는 삶입니다. 재림을 잘 준비하는 자가 주님과 함께 영원한 삶에 참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남은 인생을 재림을 잘 준비하는 삶으로 목표를 정하고 그 정한 목표를 향하여 정진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살전 5:6)

땅끝선교사 김찬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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