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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허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6-12 09:59:33 조회수 101

현존하는 생물종의 90%는 거의 같은 시기에 나타 났으며, 생물종은 명확하게 유전적 경계가 나뉘어져 서로 다른 두 종 사이에 중간 종이 없다. 다윈의 ‘진화론’을 뒤흔들 수 있는 이 같은 연구 결과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인류 진화학 학술전문지인 ‘저널 오브 휴먼 에볼루션’에 실렸다. 논문 저자는 마크 스토클(미국 뉴욕 록펠러대) 데이비드 세일러(스위스 바젤대) 교수다. 

             

스토클 교수는 AFP와의 인터뷰에서 “생물 10만종의 ‘DNA 바코드’를 분석한 결과 인간을 포함한 생물종의 90%가 함께 존재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전 세계에 인간은 약 76억명, 참새는 5억 마리, 도요새는 10만 마리가 살고 있지만 유전자는 거의 같다”

             

하주헌(경희대 의대) 교수는 “진화론자들은 그동안 200만∼300만년 전 지구상에 인류가 출현했고 다른 생물종은 그보다 훨씬 전에 나타났다고 주장해 왔다”며 “연구의 분석은 모든 생명체가 거의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라면 진화론의 맹점을 드러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말했다. 또한 ‘중간 종이 없다’는 연구 결과도 주목받고 있다. ‘중간 종’이란 1861년 독일에서 시조새 화석이 발견된 이후 80여년간 ‘진화론을 뒷받침할 수 있는 발견인가’를 두고 논란이 됐던 개념이다. 

             

한국창조과학회장 한윤봉(전북대 화학공학부) 교수는 “이번 연구는 우연히 만들어진 생명체가 우연적으로 종과 종의 경계를 넘어 진화한다는 것이 비과학적인 주장임을 재확인할 수 있는 결과”라고 하였다.

(국민일보 - 2018. 6. 5)

             

성경의 진리대로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1:1]

             

         땅끝선교사 김찬호목사     

2018. 6. 10 (No. 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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