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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죄에 속고 사는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4-22 15:34:54 조회수 145

죄는 본래 사람의 눈을 혼미하게 하고, 속이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죄를 짓거나 죄가 사람을 지배하게 되면 마음을 더 어둡게 합니다. 그러므로 죄를 짓게 될수록 사람의 마음은 어두워져서 자기의 행실을 뉘우칠 줄 모르게 됩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양심에 따라 행동하려고 하지 않고 행동에 양심을 맞추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 자신의 행실을 바르게 판단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각별한 부지런함으로 우리 마음을 살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히3:12-13)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문제에 있어서 우리 자신의 마음을 신뢰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우리 자신을 면밀하게 관찰하고 우리의 마음과 행실을 깊이 살피며 하나님께 기도하여 우리 마음을 살펴 주시도록 해야 합니다. 사탄이 우리를 속여서 죄악 된 길에 계속 머물도록 유인하기 때문입니다.


- 방법은 없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완벽하고 진실 된 규칙을 제정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어리석고 속기 쉬운 것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거룩하신 말씀 안에서 우리의 의무에 관하여 빛을 비춰주셨으므로 우리가 주의 깊게 살펴보고 탐사해 본다면 우리 자신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119:105)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119:11).


하나님의 규칙을 안 다음에는 우리 자신을 그 규칙에 비추어 점검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에 대한 바른 진리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행위들을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애3:40).


     땅끝선교사 김찬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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