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서브슬라이드
게시판 내용
2015년은 남의 허물과 티를 비판하지 말고 삽시다
작성자 김찬호 등록일 2015-01-17 21:22:17 조회수 1188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눅 6:37]

 

(1) 허물을 뜯는 행위는 그 동기가 잘못된 것입니다.

성경에서 아름다운 한 장면이 있습니다. 마리아는 향유를 가져와 주님의 발에 부었습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의 행동에 대해서 결코, 잊혀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결점을 찾는데 혈안이 된 가룟유다는 "이 향유를 어찌하여 3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고 가룟유다는 분개하여 물었습니다.

 

그러나 유다가 이런 비판을 하게 된 동기는 과연 어디에 있었습니까?

‘그 동기는 사악함입니다.’


(2) 단점을 찾아내는 버릇은

    비판하는 자신에게도 상처로 돌아옵니다.

단점을 찾아내려 하여 단점에만 눈을 고정시킬 때 남의 장점은 놓치게 됩니다. 형제의 잘못된 점을 확대시키면 시킬수록 자신의 잘못된 점은 축소시키는 잘못을 범하게 됩니다. 남의 티를 찾으려고 하는 사람에게 덮치는 불행이 바로 자신의 결함을 보지 못하게 되는 불행입니다. 제 눈 속에 들보를 가진 자가 친구에게 "미안하지만 자네 눈 속에는 티가 있네. 내가 빼내 주지"하고 건방진 소리를 한다면 얼마나 우스운 이야기가 되겠습니까?

 

(3) 남의 티를 뜯는 사람은 친구도 잃어 버립니다.

사람들에게서 단점을 찾아내서 알려 주려고 기를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결국 가까운 친구마저 잃어 버리게 될 것입니다. 남의 티를 말하는 사람은 가까운 친구의 허물까지 말하게 될것을 알고 피하게 됩니다.

 

(4) 티뜯는 버릇은 자신의 회개를 불가능하게 만들어서

    자신의 인생을 망치게 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왼쪽에서 죽은 강도는 남을 비판하는데 그렇게 열중하지만 않았더라면 회개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친구가 잘못된 길을 갔는데도 오른쪽 강도는 바른 길을 갔습니다. 인간은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여야 합니다. 티를 뜯는 버릇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본인에게도 치명적인 해를 끼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벧전 4:8]


땅끝선교사 김찬호목사

facebook tweeter line
  • 조수아(2015-03-22 23:35:20)

    목사님이 사랑이 있어야지요 ㅉㅉㅉ
    수정 삭제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70기독교의 믿음은 성경의 약속을 믿는 것이다.이미지김찬호2018.10.129
36910월 (영혼구원의 달) 공동기도문이성호 전도사2018.10.0513
368오직, 성경의 진리로! 오직, 예수로!이성호 전도사2018.09.289
367추석에 주의해야 할 것들이성호 전도사2018.09.2120
366신앙의 일은 지금이 해야 할 때 입니다이미지관리자2018.09.1620
365제자양육의 비전이미지김찬호2018.09.0729
3649월 전도의 달 공동 기도문이미지김찬호2018.09.0130
363순종은 거룩한 성도의 열매이다이성호 전도사2018.08.2219
362교회의 소중함김찬호2018.08.2221
361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이미지김찬호2018.08.0340
360말에는 힘이 있다.이미지김찬호2018.07.2939
359신앙의 침체를 벗어나는 성경의 방법이미지김찬호2018.07.2231
358맥추감사절을 맞으면서 “절기를 지키라 하신 이유이미지관리자2018.07.0831
357동성애의 해결은 복음이신 예수이다이미지관리자2018.07.0154
3566.25 전쟁 기념 공동 기도문이미지관리자2018.07.0127
355전도는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이미지관리자2018.06.1744
354진화론의 허구이미지관리자2018.06.1229
353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이미지김찬호2018.06.0338
352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성품이다.이미지관리자2018.05.2747
351사람에게 고통이 몰려 올 때에 대처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이미지관리자2018.05.1463
350하나님이 쓸 수 없는 사람의 유형이미지관리자2018.05.0652
349왜, 탐심이 우상숭배일까요?이미지관리자2018.04.2862
348왜 죄에 속고 사는가?이미지관리자2018.04.2271
347"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잠18:21]이미지김찬호2018.04.13166
346신앙은 끝없는 전투입니다.이미지김찬호2018.04.0755
345부활의 예수님,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이미지김찬호2018.04.0163
3444월을 “부활의 달”로 올려 드립니다이미지김찬호2018.03.2579
343하나님의 때와 기다림이미지김찬호2018.03.1795
342신앙생활 중에 제일 큰 어려움은 시험에 빠지는 것이다.이미지김찬호2018.03.1451
341이 글은 미국 상원 회기 개회식에 드려진 기도입니다.이미지김찬호2018.03.04241
340욕심과 비전의 차이점이미지김찬호2018.02.2367
339헌신의 십자가이미지김찬호2018.02.1454
338예수님 피의 진리이미지김찬호2018.02.1145
337예수님이 모든 것에 해답입니다이미지김찬호2018.02.0354
336주님과 사귐을 위한 영적전쟁이미지김찬호2018.01.2740
335예수말씀대로 살면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이미지김찬호2018.01.2160
334자기 점검이미지김찬호2018.01.1271
333나의 묘비명을 준비하라이미지김찬호2018.01.0689
332새해에는이미지김찬호2017.12.3053
331이어령 교수의 나라를 위한 기도이미지김찬호2017.12.2476
330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 것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씀하시나?이미지김찬호2017.12.1741
329신실한 성도의 7가지 시간관리이미지관리자2017.12.1049
328하나님께는 반드시 방법이 있다.이미지김찬호목사2017.12.0258
327성경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것은 가장 귀한 기도이다이미지김찬호목사2017.12.02106
326양털을 겨울에 깎는 이유 이미지김찬호목사2017.11.2153
325풍성한 감사로 예배드리세요이미지김찬호목사2017.11.1547
324창조론적 세계관 VS 진화론적 세계관이미지김찬호목사2017.11.04101
32311월 감사의 달 공동기도문이미지김찬호목사2017.10.3170
322작은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뜻이미지김찬호목사2017.10.2953
321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복(福)이미지김찬호목사2017.10.22152
320반(反)성경적인 신사도 은사 운동이미지김찬호목사2017.10.1537
31910월 전도의 달 공동기도문이미지김찬호목사2017.10.01138
318시대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키우라!이미지김찬호목사2017.10.0144
317공산주의는 우상숭배입니다.이미지김찬호목사2017.09.1755
316지팡이와 막대기가이미지김찬호목사2017.08.26138
315자신의 신앙을 점검하라이미지김찬호목사2017.08.20103
314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경적인 재정의 법칙이미지김찬호목사2017.08.1369
313작지만 지혜로운 것 4 가지이미지김찬호목사2017.08.0570
312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다이미지김찬호목사2017.07.2988
311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의 우선순위이미지김찬호목사2017.07.2294
310하나님에게는 길이 있다.이미지김찬호2017.07.1637
309[은혜교회 동성애대책 선언문]관리자2017.07.0754
308하나님 앞에서 사는 신앙 이미지김찬호2017.06.3066
307맥추감사주일 전교인 연합예배이미지김찬호2017.06.2385
306진화론은 거짓된 이론이다. 이미지김찬호2017.06.1643
305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성경의 두 구절 이미지김찬호2017.06.0963
304사탄의 10가지 전략 이미지김찬호2017.06.04165
303천국은 실제로 존재합니다이미지김찬호2017.05.2654
302지옥은 실제 있습니다. 이미지김찬호2017.05.20129
301교회가 곤경에 처해진 증상들이미지김찬호2017.05.1464
300푯대를 잃지 않게 하소서이미지김찬호2017.05.07116
299북한의 주체사상은 “우상의 종교”이다.이미지김찬호2017.04.2861
298무엇을 심든지 심은대로 거두리라이미지김찬호2017.04.22103
297하나님께 항복하며 살기이미지김찬호2017.04.1494
296용서하기를 훈련합시다 이미지김찬호2017.04.0774
295마음의 땅을 기경하라이미지김찬호2017.03.3171
294거역(불순종)의 죄이미지김찬호2017.03.2481
293영적 건강을 위한 세 가지 질문이미지김찬호2017.03.1069
292어느 병원의 병실에 있는 글김찬호2017.03.0850
291한숨은 불신의 표현이다김찬호2017.02.2445
290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다. (마5:4)김찬호2017.02.1849
289용서의 힘김찬호2016.07.25376
288맥추절의 진리김찬호2016.07.04272
287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지옥에 가서는 안 된다.김찬호2016.03.27631
286헌금은 하나님께 봉헌하는 것입니다.첨부파일김찬호2016.03.06429
285성령님에 대한 성경의 이해가 중요합니다.김찬호2016.01.17615
284하나님은 꼴찌도 사용하신다.김찬호2015.08.151454
283비뚤어진 마음의 치유김찬호2015.07.12826
282오직, 예수와 성경의 진리 위에 세위진 '믿음'이 되게 하소서김찬호2015.07.071019
281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김찬호2015.06.27877
280메르스와 가뭄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김찬호2015.06.131594
279불신 남편을 구원하기김찬호2015.06.091215
278네팔선교일지김찬호2015.05.31920
277사단의 10가지 전략김찬호2015.05.181319
276부모의 무릎은 아름답습니다.첨부파일김찬호2015.05.10841
275모두 믿어도 하나님께서 누구를 사용하실까요?김찬호2015.05.03879
274No cross No crown김찬호2015.04.26894
273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결혼김찬호2015.03.141027
272왜? 세계선교의 비전으로 부흥해야 하는가? 김찬호2015.02.081110
1234